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회사생활

오늘도 버틴 내 자신, 모든 직장인에게.. 5년의 회사생활을 하면서 참 많은 사람들을 보았다. 예전 우리 회사의 퇴사율은.. 100%가 넘은 적이 있었다. 아직도 이런 숫자가 어떻게 나올 수 있는지 모르겠지만, 실제 인사팀에서 보여줬던 숫자였다. 입사자보다 퇴사자가 많은… 누군가 들어오면 얼마 버티는지에 대해서 내기를 하는 정도였다. 입사자보다 퇴사자가 많은 상황에서, 그동안 가지각색의 이유로 퇴사하는 사람들을 보았다. 그 사람들이 퇴사하는 이유는 다양했고, 몇몇은 내가 납득할만한 이유였지만 몇몇은 납득하지 못했다.. 내가 뭐라고 한 사람의 퇴사 이유를 판단하겠냐마는.. 순전히 ‘나’의 기준으로 판단을 했을 때, 저런 걸로 퇴사하냐..라는 생각이 들지 않았던 것은 아니다. 하지만, 사람마다 한계치가 정말 다르다는 것을 느꼈다. 내가 생각했던 그 .. 더보기
[일상] 카테고리의 목적 정하기 : 회사생활! 오랜만에 돌아온 블로그 : 복귀 첫 글은 [일상] 오랜만에 블로그에 돌아와서 쓰는 글로 [일상]을 정한 이유는.. 예전부터 생각만 하고 있었던 나의 회사생활에 대하여 글을 써보고 싶어서이다.  비록 남이 보기엔 그다지 길지 않은 회사 생활일 수도 있지만 많은 것을 경험했고 겪었다고 생각을 하고 있다. 굳이 왜 글로 쓰려고 하냐고 물으신다면,나와 비슷한 사람들에게 공감, 위로가 될 수도 있고 언젠가 이 기록물이 도움이 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이다.  그래서 이 카테고리에 게시되는 글들은 맛집리뷰나 정보 글과는 다르게 조금 더 편하게 적어보고자 한다. 회사에서 겪었던 - 상사와의 트러블- 대표와의 트러블- 옆팀 팀장과의 트러블- 팀원과의 트러블을 얘기하는 데 이쁜 말로만 포장할 수는 없을 것 같다.. 더보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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